한기동목사님
   
  주님께 맡기는 삶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8-08-27 08:52:03     조회 : 441    

 

주님께 맡기는 삶(디모데전서 6장 10절) 

 

돈을 따라가면, 모든 악의 뿌리가 된다. 우리 의식 중에 주님 의식과 돈 의식이 함께 간다. 주여! 하면 주님도 오시지만, 돈도 생길 것 같다. 주님! 하고 부르면 내 주머니에 돈이 빠져나갈 것 같아서 안 부른다. 주님! 하면 돈이 생길 것 같은 믿음이 생긴다.
우리는 100프로 주님의 뜻을 구하기가 힘들다. 나도 잘 되고, 주님도 잘 되는 선에서 구한다. 순수하게 주님을 따르기가 힘들다. 주님 마음과 내 마음을 구별하기가 어렵다. 마음으로는 성령으로 기도하고, 머리로는 세상 생각으로 기도하니까 아무것도 안 된다.
돈을 사랑하면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 돈을 개입시키지 말아야 한다. 언제나 손해보는 방향으로 살아라. 그러면 저절로 내 마음과 주님의 마음이 갈라진다. 돈과 주의 일을 합쳐서 생각하면 아무 것도 안 된다. 돈은 손해보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돈을 손해보면 믿음이 생긴다. 부하려는 자는 믿음에서 떨어진다.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는 것이다. 돈을 벌어서 나눠줘도 손해를 얼마나 보겠는가? 나는 개척 교회를 할 때, 돈이 없었기 때문에 다른 믿음이 생겼다. 가난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다. 악이 아니다. 부자는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 가난이 큰 평화와 믿음을 가져다 주었다.
믿음은 반대 방향으로 가야 한다. 물질 손해를 보는 방향으로 가면, 뇌파가 내려간다. 병도 낫는다. 돈 가지고 사고 친 다음에 돈 물어주고, 문제 해결하기 전에 물질이 미리 나가고, 사고 안 나는 것이 더 행복하다. 모든 근심, 걱정을 주님께 맡기라! 말씀을 붙잡고 주님께 의탁하자.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고, 주님을 높이라! 말씀으로 내 속을 잘 관리하면, 시간이 가면 다 해결 될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한 목사도 주님께서 60년을 두고 만드셨다. 때가 되면 거두리라! 육신의 생각과 성령의 생각을 나누는 것은 육신의 생각이 들어오지 않도록 막는 것이다. 세상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맞물리면, 아무 것도 안 된다. 주님의 뜻에 맞추어야 한다. 주님의 뜻은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다.
내 속에 예수로 차고 넘치도록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라! 성령의 체험이 없는 사람은 예수 의식도 없다. 주여! 나는 주님의 영광과 존귀를 위하여 성령의 인도를 받기 원합니다. 주 예수여 임하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