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동목사님
   
  하나님 뜻만 구하라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8-09-03 09:31:07     조회 : 326    

 

하나님 뜻만 구하라! (마7:21~27)

 

자동차 사고로 죽는 사람이 하루에도 수십명에서 수백명이다. 암병동에 가면 말기암 환자들이 수 없이 죽어간다. 그렇다고 나 하고는 상관 없다 말할 수 있겠는가? 쓰나미가 우리를 안 지나갔으니 괜찮다고 안심할 수 있는가? 나에게도 똑 같은 일이 기다리고 있다. 우리 삶 속에는 늘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다. 문제는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얼마전 중국에서 지진으로 죽은 사람들도 다른곳에서 지진이 났을 때는 나는 안 죽었으니 나와는 상관 없는 일로 생각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내가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해일과 지진 가운데에서도 자신도 모르게 살아 남은 사람이 있다. 나도 과거에 크고 작은 사고가 많았으나 살아 남았다. 지난날에 어려움도 많았으나 그것을 피해 갔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나도 모르게 하나님의 은혜가 나를 지켰다.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지켰다. 하나님의 은혜가 나를 붙잡고 계신 것이다. 내가 생각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방법으로 나는 살아 남은 것이다. 내가 원하고 바라는 대로 되지 않더라고 하나님의 뜻대로 되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분의 인생도 피할 수 없는 쓰나미가 기다리고 있다.

우리가 바랄 것은 하나님 밖에 없다.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창수가 나도 부딪히지 않게 하신다. 믿는 자는 그날에 감사한다. 어떤 사람은 영적으로 볼 때 뱀이 몸을 감고 있다. 그것은 그 사람의 지난날이다. 그런데 뱀 대가리가 1/3만 잘려 있는 상태다. 그 사람이 얼마나 전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1/3밖에 구하지 않은 사람이다. 항상 기회 있을 때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라! 밤새도록 기도하며 마귀와 싸우기만 하는 사람은 소용이 없다.

우리는 주님의 뜻에 순종해야 한다. 우리가 구할 것은 재물이나 자식이나. 자동차가 아니다. 말씀의 줄, 사랑의 줄을 붙잡아야 한다. 귀신하고 싸우기만 하지 말고 이웃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면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혀도 무너지지 않는다. 내 영혼아 놀라지 말라! 내가 정녕 너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