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동목사님
   
  사랑으로 흐르게 하소서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8-09-17 16:22:42     조회 : 315    
 

사랑으로 흐르게 하소서(갈6:7-9)

기도할 때 하나님을 설득하려고 하지 말아라 하나님은 충만의식이다. 의식이란 조금 모자란 사람이 다른 사람의 의식을 받아들이게 된다. 하나님이 “네 말을 들어보니 과연 그렇구나!” 떠든다고 하나님이 넘어가고 말 안한다고 안 넘어가고 하지 않는다. 하나님 앞에 내 말과 생각은 쓸 때 없다. 말을 할때에 성령이 역사하셔서 내 생각이 씻겨져야 효과가 있다. 하나님은 절대 고치지 않는다. 나만 손해다.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자의식을 구걸 하니까 하나님 의식 속으로 들어갈 수 없다. 혀를 재갈 먹이지 않는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다. 하나님의 생각을 담으려면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자신의 의식에서 빠져 나오는 것 만큼 자유롭다.

 

의식을 구걸 하지 말라! 자기 말에 스스로 넘어가지 말라 하나님의 사랑과 함께 흐르는 것이 의식이다.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고 심방하라! 하나님은 우리를 천사 통로로 사용하신다. 우리가 주님의 통로가 되면 주님의 눈치만 살피는 개가 된다. 그것이 하나님의 지혜다. 내 생각과 내 말에 속아 넘어가지 않는 것이 기도다. 사람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 사람 말과 내 생각에 놀아나지 않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오늘도 구원해 주옵소서! 내 기도 내 사정으로 기도하지 않고 성령으로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바울은 내가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하는 것이 일만 마디 방언 하는 것보다 낫다고 했다. 타인의 영혼을 옳은 곳으로 인도하는 것이 복이다. 사랑을 따라 흐르게 하소서! 강도 만나 사람 앞에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로 흐르는가 살펴보라! 이 일이 목사일이고 장로일이고 집사 일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