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동목사님
 
  하나님의 생명을 받은 그릇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8-09-17 16:23:16     조회 : 330    
 

하나님의 생명을 받는 그릇 (고전6:13)

몸은 주를 위하고 주는 몸을 위하시느니라! 우리 몸은 주님이 찾아오신 종착역이다. 주님이 세상을 찾아오신 종착역이 나의 몸이다. 하늘의 충만을 나의 몸에 부으셨다. 하늘의 것을 우리 몸 속에 부으시려고 찾아오셨다. 우리 몸은 눈물 주머니도 오줌 주머니도 애기담는 아주머니도 아니다. 우리 몸은 하나님의 생명을 받는 그릇이다. 그래서 우리를 기뻐하시고 만져 주신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것은 내가 버림 받았을 때다. 내가 병들거나 장애가 있거나 늙어도 우리 주님은 여러분의 몸을 귀하게 보신다. 아담도 하아의 몸을 내 살중에 살이라고 하셨다.

구약의 아가서는 연애서다. 주님과 성도가 만나는 것은 남녀의 사랑 그 이상이다. 나는 주님의 신부다. 몸으로 주님의 사랑을 느끼시고 주님의 임재를 경험 하시길 바랍니다. 생명의 충만 감으로 채워지시기를 축복합니다. 우리 주님은 우주에서 내 몸을 가장 귀히 여기신다. 신랑은 냉장고나 세탁기 보다. 신부의 몸이 소중히 여긴다. 우리 주님 눈에는 내 몸 밖에 없다. 주님은 부활의 생명을 가지고 하늘 나라로 돌아가는 길이다. 내 영혼을 신부삼아 내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고자 십자가 대속의 사랑으로 생명길을 여시고 부활의 생명으로 나를 품으셨다. 우리주님이 가장 귀하게 여기는 것은 나의 몸이다. 우리 주님의 사랑을 받고 인정을 받으면 그 이상 무엇을 바랄 것이 있겠는가! 젊은 사람, 예쁜 사람, 힘센 사람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 순간 순간 주님을 찬양하고 입맞추시길 축복 합니다